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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힘을 내야하는 7월!






 



안녕하세요!

몸무게로 시작하는 블로그 입니다.

어쩔수 없죠. 다이어트 너무 싫지만 제가 하는 일이 이런거니

체중계와는 뗄레야 뗄수가 없네요.

결론은 살을 못빼고 있어요 ㅠ

저기서 -1키로는 되어야 하는데 지금은 49만 안넘으면 완전 다행이죠.

일주일 동안 48키로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예전보다 먹는 양이 많아졌나봐요.

엄청 조금만 먹은거 같은데도 살이 안빠져요 ㅠㅠ

이번주는 정말 이를 악물고 다시 절식해볼 요량입니다.

몸무게 차이가 크지 않지만 또 48도 많은 몸무게는 아니지만

일단 저는 기본 덩치가 있고 근육이 전혀 없는 몸매라서

근육량 이런게 전혀 없어요.ㅠ

다 살이예요. 그래서 1키로만 붙어도 사진에선 완전 그림체가 달라집니다.

선천적으로 근육 전혀 안붙는 몸이라서 어릴때는 좋았는데

나이 드니 너무 힘드네요. 에휴.






 



완전 경주 대형견처럼 나왔네요.ㅎㅎ

언제나 경주에게 사랑을 듬뿍 받고 있어요.

저번에도 말한것 같은데 확실히 일일 뽀뽀량이 있는것 같아요.




 




여전히 우리는 최고의 베스트 프렌드!

주변에서 경주 표정이 많이 달라졌다고 밝아졌다고

말씀해 주시는데 그럴때마다 정말 신이 납니다. 으쌰으쌰!!

경주야 더더 행복하게 해줄게!

일하고 들어와서 지칠때 저렇게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너무 힘이 돼요.




 



주말에 꼬르소꼬모 편집샵에 아주 잠깐 다녀왔는데,

집에서 나서는 순간부터 후회했어요.

저 쪼리를 신지 말았어야 했는데. 다른걸 신었어야 했는데...

아..정말 잠깐 다녀온건데도 자신감 급 하락해서

땅만 보고 걸었어요. 제대로된 구경도 못하고 집에 재빨리 돌아왔습니다.

카페에서 커피도 한잔 할 생각이었는데

이 쪼리가 아니야! 라고 인지한 순간 그곳을 벗어나고 싶은 생각뿐이요.ㅎㅎ

완전 세상에서 내가 제일 구려 보였던 날입니다.

사진에서만 봐도 구림이 풍겨져 나오네요.

광대는 마스크를 탈출하기 일보 직전.




 



집에 와서는 경주 힐링!

여전히 경주는 안기는걸 싫어해요.

영혼 가출 눈빛.

근데 왜 저런 표정 까지도 귀엽죠? ㅠㅠㅠ





 



눈만 마주치면 발라당.ㅎㅎ

배를 만져줘~




 



사랑하는 경주 배. 저기에 얼굴도 부비부비하고 별걸 다해요.

경주는 귀도 눈도 코도 털도 수염도 발도 배도 어쩜 다 예쁘고 다 힐링인지.

배 만져주면 경주도 눈을 스르르 감을때가 있는데

세상 행복해집니다. 우리집 멈머는 정말 사랑이예요!





 



힘든날의 저녁. 못참겠다 라면.

일부로 좀 짜게 끓였어요. 그러면 덜먹지 않을까 해서.

하지만 경기도 오산. 국물에 밥도 말아 먹었습니다.

총각김치는 조선호텔 김치예요. 비싼데 엄마 김치보다 맛있어서

가끔 생각날때 사먹습니다.

그리고 엄마도 이젠 요리도 싫고 김장도 싫대요.

적성에 안맞는데 억지로 하셨다고 해요.

그래서 쿨하게 김치는 사먹어요.





 




후식은 쫀득쫀득 옥수수와 달달한 자두랑 거봉.

플레이팅 따윈 없어요.

과일이라고 방심해서 밤에 엄청 먹으면 은근 살찌는 친구들.







 



정말 백만년만에 저녁에 친구 만나기.

제 블로그에서 친구 만났다는거 거의 처음 보셨을듯 해요.

맞아요. 저는 친구가 없습니다.ㅎㅎㅎ

대학 친구인데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지 뭐예요. 너무 신기하죠?

그래서 집앞 술집에서 만나기로 해서

먼저 가 기다리면서 하이볼 한잔 시켰어요.

그다음은 맛있는 안주 시켰는데 사진이 없네요.





 



우리 둘다 술 좋아해서 술한잔 하다 2차 갔어요.ㅎㅎ

근처 술집인데 김치 부침개 시켰더니 어마어마하게 크고 맛있게 나왔어요.

그리고 같이 사진도 찍었습니다.

친구의 허락을 받고 사진을 올려요.






 



친구가 찍은 사진 하나,









내가 찍은 사진 하나.





 




남은 김치부침개 싸들고 집에 돌아오는 길. 엘레베이터 안.

영업 마감으로 아쉽게 헤어지고 왔어요.








 



다음날, 미용실 다녀왔어요.

얼굴이 퉁퉁퉁.




 



역시 미용실 첫날은 예쁘네요.

근데 머리 감으면 선생님의 손길이 사라져서 슬퍼요.

저는 헤어 스타일링 되게 잘하는 타입도 아니라서 더더 거지가 되는것 같아요.





 



경주랑 산책.

원래 해 떠있을때 나왔는데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커피도 한잔 마시고 그러니깐 해가 졌어요.

근데 사진으로 보니 경주 꼬리가 심하게 내려가 있네요 ㅠㅠ




 



평일날 출근했을때. 꼬르소꼬모 카페 갔던날이랑 똑같은 옷 입었어요.





 




너무 작으니깐 크게 다시한번,

신발을 다른거 신었어요.




 




이번엔 운동환 신었지요.ㅎㅎㅎㅎ

근데 왠지 이것도 베스트가 아닌 느낌. 찝찝해요.





 



주말 나들이 나가는 뒷모습이예요.

요즘 입은것중 제일 마음에 드는 착장입니다.

스타일도 색상도 모두다!

아더즈 상품에 업데이트 될거예요.





 



ootd라고 찍었는데 눈이 너무 퀭해서 자체 모자이크 했어요.

이 바지 제가 만든건데 개인적으로 완전 만족하며 입고 있어요.

촬영은 아직 조금 남아서 이번주 금요일? 아니면 다음주 초에

업뎃될것 같아요. 저랑 취향 비슷하시면 편하게 입기 좋으실 거예요.





 



주중 점심에 먹었던 갈비탕.

원래 저녁 한끼만 먹는데 요즘 점심을 잘 챙겨 먹어서

살도 더 붙은것 같아요.

또 먹고 싶군요. 맛있었던 갈비탕..........





 



또 주말의 산책.

날씨가 무덥고 습했던 날이었는데 경주 엄청 헥헥 거리네요.




 


빨리 시원한대로 가자 경주야.

저렇게 걸어서 동네 퍼피 카페 가서 더위를 식히고 왔습니다.

그나저나 사진으로 다시 보니 저 되게 구리네요.

왜 저렇게 옷을 입었지??





 



제 블로그에서 술 빠지면 섭섭하죠.

샴페인 뵈브 클리크.





 



2012년 빈티지예요.

뒤에 과자랑 맛있게 얌냠했지요.





 



마지막으로 사랑스런 경주로 마무리.

그리고 저 뒤에 화분은 예전에 다 죽었는데 잎이 살아났다고

올렸던 적이 있어요. 지금은 잎이 엄청 많이 나서 저렇게 무성해졌답니다.

식물 잘 못키우는데 제가 살려낸거 보면 정말 신기해요.ㅎㅎ

경주가 살려준거 같기도 하고 그래요.






사실 요즘 저는 조금 우울하고 조금 자신감이 떨어졌으며 아주 조금 기운이 없습니다.

뭐 특별하게 큰일날 일은 절대절대 아니고요. 누구나 언제든지 행복하지 않고

감정의 기복이 생기는 것처럼 그런거예요. 크게 걱정하실 일은 아니랍니다.

그냥 그런 시기라고나 할까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오는 그런 시기 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아주 조금 더 힘든게 저번에 어떻게 지나갔더라, 가 잘 생각이 나지 않더라고요.

다 까먹어 버린 것처럼 그리고 처음인것처럼 낯설고 그렇네요.

자꾸 한숨만 나오고 멍해지고 머리가 돌아가지도 않는것 같고요.

생각이란게 없는것 같기도 해요.

그렇다고 웃고 떠들지 않는건 아닌데 하루에 몇번이나 울컥하는게 있어요.

뭔 사건도 일어나지 않았는데도 말이죠.

정말 이런 얘기를 해도 되나 몇번이나 망설였어요.

왠지 나 혼자만 요란한것 같고 너무 징징대는것 같아서요.

분명히 아마 너무나도 좋은 말을 엄청 많이 해주실거라는거 알고 있어요.

그래서 더 철부지처럼 이런곳에 기대나 봐요.

결국 저는 나약한 스타일인걸로 도장 콱.

예전엔 이런일이 있으면 더 이 악물고 강하고 독하게 버텼는데

나이 들면서 왜이리 작아지고 눈물도 많아지고 마음이 여려졌는지,

몸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약해지네요.

40대가 벌써부터 두려워요.ㅠㅠㅠ

갑자기 즐겁게 블로그 채우다가 두서없이 이런글을 쓴 이유는

저같은 분이 계시지 않을까 해서요.

나이탓인지 계절탓인지 기분탓인지 모르지만

어디선가 저처럼 살짝 우울함을 갖고 계신 분이 있다면,

저랑 같이 잘 견뎌내봐요!!!!!!!!!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고 하잖아요.

저도 여기에 이렇게 적는것 만으로도 우울함이 반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또 저의 우울함 고백?을 보시고 공감하면서

조금은 기분이 좋아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저도 빠르게 이겨내겠습니다! 화이팅!




다음주에는 밝아진 모습으로 글 쓰도록 할게요.

한주간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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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진미 0점 2020-07-27
      스팸글 아주 옛날부터 너무너무 팬이에요! 전체적인 모습이 너무 예쁘셔서 항상 감탄하고 본답니다 어떤모습도 이렇게나 부러운 눈길로 바라보는 팬이있다는걸 있지마세요!ㅎ 제눈엔 김태희보다 예뻐요ㅋㅋ 어떤 슬럼프가와도 꼭 극복한다기보다 자연스레 지나가보기도하면서 즐겨보세요! 저는 36인데 예전엔 우울한생각이 들때면 이겨내려고했거든요 요즘은 그냥 그기분에 리듬? 타듯이 자연스럽게 받아드리는거같아요 함께 즐겨보아요!ㅎㅎ 항상 팬으로써 응원합니다! 진심이에요^^
  • graychic 0점 2020-07-28
      스팸글 앗 너무 과찬이세요 ㅠㅠ
    항상 좋게 봐주셔서 그래요 ㅎㅎ
    위로의 말씀과 응원도 너무너무 감사해요.
    진미님 말씀처럼 힘든일 있을때
    즐기면서 견뎌보는 연습 해볼게요!!
  • 이수민 0점 2020-07-21
      스팸글 사장님 분위기가 너무 예쁘셔서 매일 눈팅만 했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구매해보았어요~ 저는 키도 더 작고 통통해서 그 느낌이 안 나올것 같긴 하지만 ㅠㅠㅠㅠ 사장님의 그런 내추럴한 느낌을 저두 갖고 싶어유~ 저도 코디 맘에 안 들면 하루종일 그것만 신경쓰거든요!!! 너무 공감되서 피식 웃었네요ㅠㅠㅠ 전 옷권태기가 왔어요...옷을 넘 좋아해서 옷도 자주 사고 새옷 사면 기분도 좋고 새옷 입은 제가 이뻐보였는데 요즘엔 옷을 사도 기쁘지 않고 새옷을 입어도 이쁘지 않은 제가 싫어요 ㅠㅠ 이번 그레이시크 옷이 기분전환을 해줬으면 좋겠어요...금요일까진 올까요? ㅠㅠㅠ주말에.입으려고 넘넘 기다리고 있어요~~
  • graychic 0점 2020-07-22
      스팸글 안녕하세요!! 예쁘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구매해주신 상품 받아보시고 마음에 꼭 드셔서
    옷 권태기 극복하셨으면 좋겠어요 ㅎㅎ
    배송은 게시판으로 문의주시는게 더 정확해서
    한번 문의주시면 빠르게 답변드릴게요.
    주말에 예쁘게 입으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해요!!


  • 박청비 0점 2020-07-14
      스팸글 블로그있는 사이트 처음봐요~
    인상이 아주 편안하셔서 펜들이 많으가봐요
    웬지 낯설지 않은 모습
    인생몸무게 다들 원하는 그 사이즈 ㅎㅎ 부러운 숫자
    요즘 운동 하려고 애쓰는데 블로그보니 아른거리는 군요 숫자
    글 잘 보았어요 넘 좋네요 ~
    오늘밤은 비가 많이 오는데 어쩜 더 센치해 질 것만 같아요
  • graychic 0점 2020-07-14
      스팸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내리더라구요.
    날씨가 흐리면 약간 센치해지는게 있죠ㅎㅎ
    다이어트는 운동이랑 병행하는게 제일 좋은데
    마음처럼 쉽지 않네요 ㅠㅠ 같이 힘내요!
    다음번에도 시간나실때 들려서
    편안하게 봐주세요 !!
  • 김지선 0점 2020-07-08
      스팸글 항상 응원해요 🖤
  • graychic 0점 2020-07-13
      스팸글 이렇게 항상 응원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너무너무 감사한 하루네요.
    힘낼게요!! 항상 감사해요♥
  • Yoosook 0점 2020-07-07
      스팸글 첨으로 실명으로 올리는것 같아요.
    전 올해 막 40이 되었어요.
    40이 되니 책임감도 더 생기고 애들도 더 잘 키우고싶어졌고
    욕심도 없는 편인데 돈도 더 벌고싶고 그러네요.
    어떤 날은 뭔가 그 책임감으로 질식할 것 같고
    어떤 날은 자꾸 변명하고 있고 어떤 날은 꽤 잘 살고 있는 것 같고
    어떤 날은 이유없이 무기력에 빠질때도 있어요.
    그런데 40이 되고나니 더 좋은게 많아요...!
    정말요 ㅎㅎ
    일단 내려놓기가 30대보다 쉽고 잘됩니다.
    그리고 누구나 다들 이렇게 산다는걸 빨리 인정하게 됩니다.
    그 두가지만으로도 맘이 넘 가벼워지기도 해요.
    천천히 우울함과 무거움에서 나오시길 바래요^^
    응원할게요:)
  • graychic 0점 2020-07-13
      스팸글 좋은말씀 너무너무 감사해요.
    맞아요. 살다보면 좋은날도있고 그렇지 않은 날도 있으니까요!
    또 유숙님 말씀처럼 40이 되면 더 좋은게 많다고 하셨으니까
    저도 너무 우울해하지말고 당당하게 맞이할게요 ㅎㅎ
    힘내서 다시 올게요 감사해요!!
  • 이명진 0점 2020-07-07
      스팸글 아니야 아니야 이게 아니야..
    제가 오늘 그랬어요..간만에 머리를 했는데 실장님이 오늘 정신줄 놓으셨는지 거울속 내모습은 에드워드8세..컹
    싫은소리 잘 안할뿐더러 맘에 안들면 담에 또 안가거나 안하면 되기도 하고 세팅이야 뭐 머리감고 내 세팅기로 내맘대로 하면 되니께..
    쿨한척 인사하고 계산하는데 이거 눈물이니...ㅋㅋㅋㅋㄲㅋㅋㅋ
    샵 문을 나서며 검정고무줄로 하나로 질끈 묶기..하아
    그래도 숱많은 머리카락이 줄어드니 가볍더라구요..
    사장님의 쪼리나 경주산책길 맘에 안드는 착장은 1년후 보면 조금 괜찮게 보이니 걱정마시길..오늘이 젤 예쁘고 젤 어린날의 내 모습이니께..ㅋㅋ
    기운내시라 사장님~~~~~
  • graychic 0점 2020-07-13
      스팸글 머리가 예쁘게 안나오면 또 그것만큼 속상한게 없죠 ㅠㅠ
    그래도 쿨하게 잘 넘기신것 같아요 ㅎㅎ
    머리는 시간이 지나고 자연스러워지면 더 예뻐질거에요
    그리고 명진님 응원받아서 꼭 힘내볼게요!!
    다음번에는 더 재미난 일상으로 다시 만나요ㅎㅎ
  • 이경미 0점 2020-07-07
      스팸글 대표님 요즘 마음이 제 마음과 너무 같아서 글을 안 남길 수가 없었어요. 제가 요즘 그래요. 특별히 힘든 일도 우울한 일도 불행한 일도 없는데, 마음이 무겁고, 기운빠지고, 괜히 우울해지고 그러네요. 저는 올해 40대가 되었답니다. 그냥 이제 내 인생을 다른 길로 되돌릴 수 없고, 내 나이에 맞는 책임감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막연한 두려움 같은 것들이 있는것 같기도 해요. 그레이시크 초반부터 대표님 봐왔지만.(물론 온라인에서^^) 저는 요즘 대표님 모습이 제일 멋있어 보여요. 열심히 일하고 계시잖아요. 저도 이제 마음을 좀 다잡아보려구요. 내 인생이 특별하지 않다고 그만 징징대기로 했어요. 우리 힘내보아요! 파이팅!
  • graychic 0점 2020-07-13
      스팸글 ㅠㅠ 다들 비슷한 감정을 느끼면서 사는것 같아요
    경미님 댓글이 정말 많이 위로가 됬습니다.
    진짜 너무너무 감사해요 !!
    저도 경미님처럼 마을을 다잡고 다시 힘내보려구요 파이팅!
  • 이다은 0점 2020-07-07
      스팸글 이 쪼리가 아니야!!!! 이거 넘 웃긴데 공감이요
    남들은 관심도 없는데 왜 머리도 맘에 안드는 날 있잖아요🤣
    괜히 나만 쳐다보는거 같구 ㅋㅋㅋ
    경주는 진짜 처음보다 엄청 밝아진게 눈에 보여요
    개구쟁이 같기도하고🐶
    전 역시 크롭티는 내년에는 입을슈있을까요😭
    크롭티 너무 이뻐요...사장님 몸매가 다한거긴 하지만ㅠ
    누구나 주기적으로 오는거같아요
    예전에도 한번 그러셨죠?ㅎㅎㅎㅎ
    일상 공간에 쓰고 댓글로 위로받고 그것만으로도 도움될거에요!
    전 너무 좋아요 코디컷에선 너무 멋있는 분인데
    다같은 사람이구나 싶어서요😊
    항상 열심히 사시는거 같아서 자극도 되면서
    군더더기 없는 맑은 분같아서 언제나 응원하고 있어요
    다음 일상글에는 언제 그랬냐는듯이 밝게 오실거 알아요😆
  • graychic 0점 2020-07-13
      스팸글 다은님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매번 놓치지 않고 찾아와 주시고 꾸준히 지켜봐주셔셔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ㅠㅠ
    오늘도 다은님 댓글에 힘을 얻고 갑니다!!
    지금 약간의 힘든시기도 곧 지나가리라 믿어요
    다음일상에서는 더 밝은모습으로 찾아올게요!!
    이번주도 같이 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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