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상세
제목 술주정뱅이는 술을 먹지요.





안녕하세요!



이번주는 회식으로 허우적 대는 바람에 사진이 죄다 먹는 사진 뿐이네요.

원래 회식 이라고 하면 갈까말까 엄청 망설이다가

끌려가듯 가서는 세상 누구보다 재밌게 놀고 제일 잘 마시고

제일 오바떠는 사람 있잖아요. 그거 바로 나야나! 저예요.ㅎㅎ

집에는 늦어도 11시에 온다고 해놓고

새벽 세시에 노래 부르면서 집까지 터덜터덜 걸어왔네요.

암튼 술고래 쪼다의 일상을 써볼게요.







 




거실 한쪽에서 열심히 일하면 저렇게 흥 삐졌어, 눈빛으로 쳐다봅니다.

저렇게 턱 괴고 있으면 백퍼 삐진거예요. 이제 너를 다 파악했다. 경주.ㅎㅎ

경주 슬개골 탈수 수술 이후에 집에 매트를 깔았는데

열심히 저 끝부분 맞춰놔도 경주가 몇번 뛰고 왔다갔다 하면

점점 매트가 자기 각자 길을 갑니다.

처음엔 다시 잘 맞춰줬는데 이젠 저러다 또 붙겠지 싶어요.ㅎ





 



장마철이라 햇빛 보기가 힘드네요.

햇빛이 나왔다 하면 부랴부랴 촬영 떠나요.




 



이건 저 아니고 모델친구.

너무 말라서 뒷모습이 정말 여리여리합니다.

촬영후 사진 확인 하는 뒷모습이 예뻐서 찍어놨더니

마음에 든다고 카톡 프사를 해놨어요.

이럴때 괜히 뿌듯.ㅎ





 



엄청 더운 촬영 끝내고 중국식 냉면 먹으러 왔어요.

진짜 맛있어요. 끝내줘요.ㅠㅠㅠ

저번주인가 저저번주를 시작으로 요즘 계속 점심을 챙겨 먹고 있어요.

한두번 먹으니깐 안먹으면 못살겠네요.

불과 한달도 안되었는데 점심 안먹고 어떻게 살았지 싶어요.

그 대신에 몸무게는 48-49에서 내려갈 생각을 안합니다.

적게 나가면 48.3 많이 나가면 48.9 한번은 49.6 까지도 올라갔어요.

모르겠어요. 이제 살빼기 지쳤어요.

아직 스몰 입을수 있으니 좀만 느슨하게 하고

여름 휴가 끝나면 그때 또 한번 바짝 뺴려고요.

더우니깐 힘들어요.ㅠㅠ







 



집에서 자기전 그동안 밀린 떡밥 보기.

뉴이스트 컴백했는데 음방을 한번인가 밖에 못챙겨 봤어요.






 



뮤직비됴 부터 격파! 여전히 너는 잘생겼구나, 아니 더 잘 생겨졌어.

뮤직비됴 보고 안무영상 보고 또 캐쥬얼 안무 영상 보고,

여러번 반복 복습하기. 그래야 구석구석 안보이던 것 까지 다 캐치할수 있어요.

나 너 작은거 하나도 놓치기 싫다!!




 



음방 다 몰아보고 교차영상까지 보고

이제 자체 영상 격파하기.

넌 사복도 멋있구나....





 



드디어 대망의 회식. 팀장님들과 함께 하는 회식이었는데

1차는 중국집이었어요. 정신없이 먹느라 사진 찍는것도 까먹었어요.

요기는 2차입니다. 수육과 해장국, 그리고 육회!

육회는 아직 안나왔네요.




 



1차는 시원한 소맥을 먹었고요.

2차는 배부르니깐 진로이즈백 먹습니다.

이건 제 개인 소주병이었어요.

저는 그냥 개별로 각자의 속도와 취향에 맞게 따라 마시는걸 좋아합니다.

내가 먹고 싶을때 혼자 알아서 먹는걸 좋아해요.ㅎㅎ

소주가 엄청 시원했어요. 진짜!



그리고 저는 술을 음식처럼 좋아해요. 맛있어서 먹기도 하고요.

술이 나를 마시는지 내가 술을 마시는지 그런 상황도 좋아해요.

그정도 되면 정말 고민, 걱정, 우울함 이런게 하나도 생각 안나거든요.

그냥 행복하고 좋은 생각만 나고 그런 감정들만 있으니깐

자꾸 그순간이 좋아서 먹는 걸수도 있어요.

암튼 저는 술을 좋아합니다.

주량이 세지 않아서 문제죠.








3차 포장마차 와서는 다시 소주,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안주 시샤모를 들고

춤을 췄나봐요. 다음날 보니깐 제 핸드폰에 시샤모 들고 움직이는 사진이

백장은 있는것 같아요.ㅎㅎㅎ




 

 

 



이건 아무리 봐도 백퍼 시샤모 들고 춤추다 먹는거네요.

에휴.....................





 



말해 뭐해요. 집에와서 뻗었네요......................

경주의 다급함이 느껴집니다.

이런거 안올리려고 했는데 뭐 어때요.

다 사는거 똑같으니깐. 암튼 전 이러고 살아요.

제가 집에서 술마시는 이유입니다.








 




다음날 신기하게 늦잠 안자고 칼같이 일어났어요.

오전 업무 마치고 사무실 옆에 신상 카페가 생겨서

혼자 다녀왔어요. 마들렌과 라떼. 해장에는 역시 카페라떼.





 




집에 와서는 부리나케 라면 끓여 먹기.

그리고 왜 이런날은 기가 막히게 물도 완벽하고 맛있는 거죠??





 




오랜만에 사랑과 전쟁 재방 보면서 먹어요.

이거 본건데도 또 재밌어요. 예전에 진짜 금요일만 되면 사랑과 전쟁 본방 사수 했어요.

그리고 다시보기 서비스로 못본거 또보고. 진짜 나의 사랑과 전쟁 ㅠㅠ

다시 했음 좋겠어요.





 



경주는 어제 거실에서 뻗은 저때문에 잠을 잘 못잔것 같아요. 하품 엄청 해요.

30분에 한번씩 거실과 방을 왔다갔다 했다고 하네요.

결국 저는 새벽에 경주가 목을 핥아줘서 일어나 방에 들어가 잤습니다.ㅎㅎ

경주 사랑해.





 




라면 먹을 동안 꾸벅꾸벅 졸아요.




 



그러다 이내 뻗어서 잠들었어요.

정말 사랑하지 않을수 없어요.ㅠㅠㅠㅠ






 



그리고는 그만 먹을 만도 한데, 왜인지 모르겠어요.

안먹으면 화날것 같은 느낌. 배 안고픈데도 먹어야 하고,

꼭 먹어야만 해요. 그런 날이었어요.

잘 안보이지만 소곱창을 시켰고요.





 



오랜만에 엽떡 매운맛100 프로 시켜서 먹었습니다.

진짜 혼자서 저 두가지를 다 먹었어요.

모르겠어요. 마음속에 뭔가 있었나봐요.

저거 두개를 꾸역꾸역 다 먹고 나니 속이 뻥 뚫린 느낌??

갑자기 슬프네요.





 



토요일은 집들이에 다녀왔어요.

제가 사범대를 나와서 교생실습을 다녀왔는데 그때 남고로 갔었거든요.

거기서 친해진 학생 두명과 아직도 연락하고 엄청 친하게 지내요.

한명은 작년에 결혼했고 한명은 20평대 아파트 전세 얻어서 독립을 했어요.

직접 제육볶음 만들어서 대접 받았는데 되게 신기했어요.

저 역시 어렸지만 저보다 더 어렸던 꼬맹이들이 언제 이렇게 커서

결혼도 하고 독립도 하고 진짜 기특해요.

차 가져가서 무알콜 맥주 마셨고요.

네시간 동안 미친듯이 수다 떨다가 왔어요.

진짜 이제는 오래된 친구 같아요.




 



집에 돌아와서 무알콜 아니고 술 마시면서 티비 보기.

샴페인 마셨는데 사진이 없네요 ㅠㅠ

손열음 피아노 독주회. 클래식 잘 모르지만

확실히 나이드니깐 점점 좋아지네요.

가끔 새벽 타임에 이런거 해주더라고요.





 



술 취해서 술김에 촉촉한 초코칩 연달아 세개 까먹기.

하나에 125 칼로리인데 ㅠㅠ 지져스.




 



그래도 경주랑 산책은 잊지 않고 꼬박꼬박 하고 있어요.





 



일요일 또 라면....... 미친거죠.... ㅠㅠㅠ

라면은 왜이렇게 맛있는 거죠?????




 



거기다 밥까지 말아 먹었어요. 에휴.....................

이렇게 일요일을 끝으로 한주간 미친듯이 먹으면서 마감.

몸무게 재기도 싫었습니다. 그래서 안쟀어요.






 




그래서 월요일 저녁은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자. 집밥 먹어요.

어머님, 감사합니다.!!!!






 




간절기에 뭐 입지, 하면서 보다가 조끼가 자꾸 눈에 들어오네요.

나도 셔츠에 짧은 조끼를 입어야지!




 




이렇게 긴 조끼도 입어야지!! 정말 예쁘네요!






 




마지막으로 화장을 잘 하지 않지만, 피부 관리를 열심히 하지 않지만!

그래도 꼭 지키는 한가지예요.

얼굴에 수분이 정말 엄청 많이 부족한 타입이라서

키엘 수분크림을 덕지덕지 바릅니다.

수시로 시간날때 마다 열심히요!





 




이 정도는 발라야 저는 그나마 좀 촉촉해 보인다가 느껴지더라고요.

이제 보니 좀 징그럽네요.




 




마지막으로 경주를 정말 똑 닮은 아기 강아지 발견.

데려올까 말까 정말 수백번 고민했는데

경주도 완벽하게 케어해주지 못하는데 한마리 더 데려오면

우리 모두 행복해질수 없을것 같았어요.

진짜 마당 딸린 집이라면 효리 언니처럼 한 다섯마리쯤

기르고 싶은데 여건이 안되니 속상하네요.

불쌍한 얘들 다 데려오고 싶어요.ㅠㅠ

강아지들은 정말 천사인데.

다 행복했음 좋겠어요.

계속 눈에 밟혀요.ㅠㅠㅠㅠㅠ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COMMENT 댓글 목록입니다.
댓글 입력
영문 대소문자/숫자/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 10자~16자   관리자 답변보기

/ byte

  확인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 강유주 0점 2020-07-27
      스팸글 결혼은 하셨을까요?
    정말 소소한 일상인데 재밌어요 ㅎㅎ
    저도 술은 못마시지만 술자리는 재밌고 좋아해요
    저도 사범대 나왔는데 괜히 반갑네요 교생실습이라는 단어에서 뭔가 옛 추억이 떠올랐어요 ^^
    다음 블로그 글도 기대할게요 ^^
  • graychic 0점 2020-07-28
      스팸글 앗 정말요? ㅎㅎ 저도 반가워요!
    평범한 일상인데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다음 일상도 재밌게 봐주셨음 좋겠네요..ㅎㅎ
    또 구경하러 놀러와주세요!!
  • 최효희 0점 2020-07-24
      스팸글 오랜만에 블로그 쭈욱 다 읽었어요ㅎㅎ
    별거 없는 일상이라고 하지만
    그걸 일일히 기억하고 글로 남기면 다 추억이 되고 특별해지는거같아요ㅎㅎ
    저도 블로그에 이런 일상의 글을 남겨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ㅎㅎ
    사장님을 제가 어릴적부터 봐왔던 분이라 그런지
    친한 아는 언니 같구 그럽니다..
    길가다가 우연히 만나면 꼭 인사하리라 다짐해요!!
    인사하면 꼭 반갑게 받아주세요ㅎㅎㅎㅎㅎㅋㅋㅋㅋ
    언제 마주칠진 모르지만요 ㅎㅎ
    한주도 고생하셨어요 주말 잘보내세용 ㅎㅎ
    경주 너무 예ㅃㅓ요. 이름조차 예뻐여..ㅎㅎ
  • graychic 0점 2020-07-24
      스팸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맞아요. 평범한 일상이지만 기록하고
    같이 공유한다는 점에서 좋은것 같아요ㅎㅎ
    오랫동안 늘 관심가져주셔서 항상 감사해요 ㅠㅠ
    그리고 인사해주시면 당연히 반갑게 인사해드려야죠!!
    만나면 꼭 인사 해주세요 ㅎㅎ
    효희님도 한주동안 고생많으셨어요.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 이지현 0점 2020-07-22
      스팸글 사이트 이용하면서 일상블로그 처음 눌러보았어요.
    이런 비밀 아닌 비밀공간이 있었군요. 전공 이야기에 뭔가 동질감을
    느껴 용기내어 댓글 남겨요. 저도 사범대를 나왔는데 저는 아직도
    제 갈길을 정하지 못하고 방황하는 중이네요.,ㅜㅠ
    사장님의 아더스 메뉴랑 자체 제작을 구경하는게 저의 소소한 즐거움이에요. 상세 설명도 좋아해요. 자주 놀러올게요.
  • graychic 0점 2020-07-22
      스팸글 안녕하세요!! 별거없는 일상이지만
    소소하게 공유해보려고 만든 공간이에요.
    앞으로 구경하러 종종 들려주세요ㅎㅎ
    아직 방황중이라 하셨지만 다 길은 있더라구요.
    잘될거에요 홧팅입니다!!
  • Yoosook 0점 2020-07-20
      스팸글 와우 맨날 출첵하는데 일상 올린건 몰랐어요!
    앗 반가워라~^^
    제가 지난주에 좀 이른 휴가로 1박 속초다녀왔어요!
    양양 서피비치라고 핫플레이스인데 애둘 데리고 가니
    모래놀이도 안된다 애들파라솔도 피지마라 해서
    옆 해변으로 쫓겨나듯이 갔네요 ㅋㅋ ㅠㅠ
    그래도 머 잘 놀았어요^^;
    일상이 넘 재밌어요..다 ..좋은데..흑..라면.소주.라떼.마들렌까지..
    다 넘 좋아하는 것들이에요 ㅠㅠ
    애들 재우고 먹어야하나 진심고민되요 ㅋㅋ
    저도 이제 살빼서 스몰입을수 있는데 이 똥배는 정말
    훈련이 지독하네요 ㅠㅠ 다시 필라테스도 끊었어요!!
    여전히 운동하시는거죠? 같이 화팅해요~큭..
    좋은 밤 되세요:)
    벌써 가을엔 어떤 자제제작 옷이 나올까 무척 기대되고 설레네요:)
  • graychic 0점 2020-07-21
      스팸글 저도 반가워요 ㅎㅎ
    모처럼 놀러가셨는데 조금 속상하셨겠어요.
    그래도 시원한 바닷가에서 바람쐬고 오니 좋으셨을 것 같아요ㅎㅎ
    일상에 먹는내용이 많이 나오다보니
    밤에 보시면 드시고 싶으실 수도 있겠어요 ㅠㅠ
    왜 항상 밤에 식욕이 도는 걸까요 ㅎㅎ
    그래도 스몰 입으시면 너무 날씬하신대요??
    저도 틈틈히 필라테스 하고있어요. 같이 홧팅해요!
    가을제작은 기대하고 계신만큼 열심히 준비해볼게요!!
  • 배미령 0점 2020-07-18
      스팸글 오랜만에 글 보고 반가워서 댓글 달아요^^
    지난주의 우울감은 잘 보내셨는지요.
    살다보면 그런 때 있더라구요.
    근데 마흔 넘으면 훅 가요.
    약도 잘 챙겨드시고 운동도 꾸준히 하세요.
    7년차 진성팬으로서
    시무 20조 한번 만들어볼까 해요. ㅋ
  • graychic 0점 2020-07-20
      스팸글 저도 반가워요 미령님!!
    그럭저럭 잘지내면서 극복하고 있어요 ㅎㅎ
    걱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말씀처럼 건강은 갈수록 더 잘챙겨야 하더라구요 ㅠㅠ
    미령님도 건강 잘 챙기시고 화이팅하는 한주 보내세요!!
  • 이명진 0점 2020-07-14
      스팸글 뉴스 틀어놓고 싸장님 일상을 읽으며 촉촉한초코칩 먹고있다 깜놀했다지요..이거 누가 다 먹었..집에 혼자 있는데 빈봉지 왜케 많은거 흑..
    촉촉한초코칩..넌 왜이리 촉촉달콤한것이야..ㅠㅠ
    시샤모는 아니지만 사진으론 비슷해보이는 앵치에 생맥 약속이 1시간후 있어요..앵치와 춤추는 사진은 절대 남기지 않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쿄쿄
    라면보단 총각김치가 더 눈에 들어오는건 결코 총각김치를 아주 많이 좋아해서가 아님을 알려드리는 바이고...
    마지막으로 사범대 나온 싸장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쌤도 뭔가 잘어울리는거 같아요..근데..쌤이라고 생각하면 업로드된 사진..ㅋㅋㅋ어쩔..
    박제되서 영원히 고통받을 사진들..
    일상이 조금은 나아진거 같은 사장님..오늘도 행복하시길
  • graychic 0점 2020-07-15
      스팸글 가끔씩 먹는 과자는 꿀맛이죠 !!
    군것질 안해야 하는데 저도 가끔씩 땡길때가 있더라구요
    어제 맥주 한잔 하시면서 즐거운시간 보내셨나요?
    더운여름엔 시원한 생맥도 너무 좋죠 ㅎㅎ
    명진님도 오늘 행복한 하루 되시길♥
  • 이다은 0점 2020-07-14
      스팸글 악 ㅋㅋㅋ 회식때 왜케 긔여우세요 시샤모 ㅋㅋㅋㅋㅋ
    가끔 밖에서 먹는 것도 좋은데
    저도 집에서 술마시는거 넘 좋아해요 누웠다가 다시 마시고
    너무 편하잖아요ㅜㅜ 술없인 못살아 ㅠㅠ
    전날 잘 못자서 졸다가 잠든 경주도 너무 사랑스럽고 흐
    천사같네요 증말😍
    키엘 수분크림 저거 전 여름엔 무거워서 못발겠더라구요ㅋㅋ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 다시 꺼내 발라야겠어요
    어머 사장님 사범대 나오셨어요? 뭔가 신기ㅎㅎ
    뭐 요즘은 전공과 다른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뭔가 신기해요 ㅋㅋ 어떤 과목인데도 궁금하네요
    그때 학생들이랑 지금도 친하게 지낸다는게 신기한데
    그것도 남자애들 ! 근데 사회 나오면 나이는 별로 상관없이 더 친해지는거 같아요 저도 그렇더라구요 ㅎㅎ 말 잘통하는게 중요!
    맛있는거 많이 드셔서 그런가
    저번주보단 괜찮아 보이셔서 다행이에요ㅋㅋ😁😁
    그럼 남은 이번주도 화이팅~👏🏻
  • graychic 0점 2020-07-14
      스팸글 다은님도 술 좋아하시나봐요 ㅎㅎ
    그와중에 경주도 너무 귀엽죠!!
    다은님 말씀처럼 말이 잘 통하면 나이랑 이런건 상관없는것 같아요.
    요즘은 먹고싶은 것도 맘껏 먹고
    조금씩 힘내고 있어요 ㅎㅎ
    다은님도 이번주 화이팅이에요!! 다음일상에서 또 뵈요♥

선택된 글을   스팸신고   스팸해제

댓글 수정
MODIFY 수정할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영문 대소문자/숫자/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 10자~16자

관리자 기능    선택하신 글 개를 이동 시키거나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WORLD SHIPPING

language / ship
  • 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AND LANGUAGE

* W e / s h i p / i n t e r n a t i o n a l l y -   S A V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