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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요즘 너무 죄송해요 ㅠ
작성자 graychic (ip:)
  • 작성일 2013-11-15 12: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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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689
  • 평점 0점

 

 

갑자기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요즘 어떻게 하루를 보내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배송을 신경쓰다보니 업뎃에 소홀해 지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ㅠㅠ

 

불편 많이들 느끼셨죠?? ㅜㅜ 죄송합니다 ㅜ

 

상세컷과 상세설명도 넘 늦게 올라가구 ㅠㅠ

 

아무래도 배송이 먼저라는 생각에 몇없는 직원분들 열심히 배송에 매달리고 있구요.

 

더욱 원할한 서비르 위해서,

 

다음달에는 더큰 곳으로 사무실 이사와 함께, 직원 충원 예정이예요.

 

그렇게 되면 12월 부터는 모든게 빨리빨리 처리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불편을 드려 정말 너무너무 죄송해요 ㅠㅠ

 

11월까지만 ㅠ 조금만 이해 부탁드립니다!

 

 

 

 

 

** 그래도. 시장은 가야죠! 오늘 아침 부은 얼굴로 시장갔다온, 따끈따끈 인증샷입니다.

 

    오늘 갔다와보니 아우터나 패딩 종류가 아쉬워요.

 

    아직 한겨울이 아니라서, 그런걸까요. 11월말 되면 엄청 또 쏟아져 나오겠죠.

 

    아우터는 겨울까지 입으면서 가격도 저렴하고 가볍고.

 

    이걸 다 충족시키기기가 힘든것 같아요 ㅠ

 

    소재감 괜찮구 가벼우면 가격이 너무 비싸구요,

 

    전체적으로 예쁘고 가격도 좋으면 좀 무겁구요.

 

    전체적으로 예쁘고 가격도 착하면 한겨울용으로는 힘들구요.

 

    그런 코트는 없는것 같아요 ㅠ 상세설명으로 떨어지는 부분을 적어드릴테니,

 

    감안하셔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10만원 이쪽 저쪽으로 맞춰드리고 싶은데ㅜ 힘드네요.

 

   

 

 

** 사진은 요즘 제가 즐겨 입는 더블코트 입니다.

 

     더블코트는 사진에 너무 구리게 나와서 촬영을 다시할까 고민도 했었어요.

 

     이건 3박자로 말한다면 무거워요. 그것 빼고는 다 좋아요.

 

     디자인도. 핏도. 눈으로 보는 소재감도, 거기다 3온스 누빔이라 한겨울까지도 문제 없구요 ㅠ

 

    오늘 저는 안에 loose 드레스 (판매중) 하나 입고 입었는데 진짜 막 열이 확확이요.

 

    이따가 이거 입고 신세계 본점 출동할 예정입니다.

 

    어떤 스타일이 나왔다 구경하러 갈려구요.

 

    백화점 가서 이옷저옷 입어보고 디자인도 보지만 소재도 봐요.

 

    간혹 백화점에서 나오는 옷 원단, 시장에 있는 경우도 많거든요.

 

    그 원단으로 만든 옷이 있다면 눈여겨 봤다가 바잉해요.

 

    암튼. 저는 항상 눈팅만 하고 사지는 않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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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aychic 2013-12-09 17:33:52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간혹 제가 놓치는 부분도 있구요, ㅠ 그리고 교환/반품이나 물건 오배송이나 미흡한 부분도 있고,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되게 많아요. 성심성의껏 최대한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인지라 실수가 생기네요 ㅠ 대충 보내거나 그런거 아니라는점, 꼭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실수 생기면 감추려 하지 않을꺼구요, 꼭 고치도록 할께요!

  • graychic 2013-12-05 17:01:30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ㅠㅠㅠ 댓글들 너무 감사해요 ㅠㅠㅠㅠ 이래저래 힘들다가도 고객님들 달아주시는 댓글에 입이 귀까지 걸리는걸 아시나요? 헤헤 ㅋㅋㅋ 무려 전지현이라니!!!!!!!!!!!!!!!!!!!!!!!!! 이렇게 사랑해주시는 고객님들께 힘입어 더욱더 솔직하고 더욱더 좋은 제품으로 찾아뵙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래미.. 2013-12-04 22:44:3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주인장님 정겨운 설명읽고 싶어서 늘 사이트에 접속하는 1인입니다.. 직접입어보고 장단점을 상세히 써주시고.. 세탁법까지 세심히 적어주셔서 넘 좋아요..주인장언니의 말투를 상상하게 되는...^^
    몸매도 넘 부럽구... 주인장 언니는 진짜 뭘입혀놔도 뽀대가 나요.. 부럽다능..
    글구 어쩔때보면 전지현 느낌도 많이 나요~ 교정기 떼신거 완전 축하드려용..^^ㅎㅎ

  • 2013-11-27 21:59:0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진짜 믿음이 간다....

  • 정명희 2013-11-27 17:38:18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하아~ 역시 진실하며 사람들이 알아봐 주는거 같아요~
    장사가 잘 되신다니... 제 식구 잘되는 것처럼 기쁘네요!! ㅎㅎㅎ
    여기저기 쇼핑몰 등록해 놓고 물건 사는데요~ 그레이 시크는 확실히 다른거 같아요.
    가격도 터무니 없이 높게 책정하지 않고~ 설명도 어쩜 그리 상세하게 또 솔직하게 써주시는지. 구매에 엄청 도움이 된답니다...(그래도 반품하게 되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요 ㅠㅠㅠㅠㅠ)
    메인화면에 프릴 치마를 계속 눈여겨 보다가!
    원피스 인것을 알고~~ 냉큼 질렀습니다. 이 비루한 몸뚱이 이쁘게 맞아라! 제발!!!
    많이 바쁘시겠지만 건강 챙기시고~~ 좋은 옷 많이 바잉해 주세요~~
    겨울맞이 따땃한 패딩을 구입하고 싶은데...브랜드는 너무 비싸고... 녹록치 않네요~
    신경써주시는 것 항상 감사합니다. 화이팅이에요~~

  • ^^ 2013-11-27 14:31:38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도 윗분 말씀에 동감해요. 옷에 대한 설명 써놓으실때, 친한 언니가 말해주듯 장점 단점 말해주셔서 . 정말 정감가는 사이트에요.. 그렇게 써놓기가 쉽지않으실텐데 말이에요.
    그만큼 진정성있게 옷도 골라오시고, 판매하시는거같아서 참 보기 좋아요.
    앞으로도 지금같은 마음으로 쭉 이끌고 가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강신정 2013-11-27 13:08:57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여름에 셔츠하나 사고 늘 눈팅만 하는 아줌마에요..^^;;
    많은 분들이 찾아주신다니 좋네요..여기는 멘트가 진정성이 느껴진다 해야하나 꼭 동생이 운영하는 가게 같아서 자주는 못사도 시간날때 눈팅하는 곳이에요 ㅎㅎ 저도 도매시장 들락거리던 젊은날이 있어서 그런지 저런 보따리가 정겹네요.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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